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 성황리에 마무리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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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용인특례시는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 행사를 마쳤다.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1,574명의 등록 장애인이 방문해 여가 활동을 즐겼다. 시는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광시설을 이용하도록 지원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