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분기 KT&G복지재단 지원, 저소득 재가장애인 방역 서비스 실시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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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창경)은 KT&G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성남시 거주 저소득 재가장애인 10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3회차 방역·소독 서비스를 9월 7일 오전에 실시했다.
이번 방역 서비스는 2026년 한 해 동안 분기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위생 지원 사업으로, 지난 1·2회차에 이어 이번에 3회차 방역 작업을 완료했으며 오는 11월경 마지막 4회차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어려움과 노후된 주거 여건으로 인해 바퀴벌레, 쥐 등 각종 유해 해충 노출에 취약한 저소득 재가장애인 가정의 주거 위생을 개선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방역을 통해 전문 인력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해충 유입 경로를 차단하고 맞춤형 약제 살포 및 트랩 설치 작업을 꼼꼼히 진행했으며, 정기적인 관리로 집 안의 해충이 크게 줄어들어 서비스 지원을 받은 대상 가정 대다수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창경 관장은 “주거 위생 관리에 취약한 저소득 재가장애인 가정들이 해충 걱정 없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는 11월에 예정된 4회차 방역까지 세심하게 살펴 장애인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