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 중증장애인 위한 빵 나눔 봉사하며 대한적십자사 500만원 기부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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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가 17일 서울지역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안병화 경영혁신본부장(상임이사)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김동혁 나눔기획팀장이 참석해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서울지역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어 재정공제회 임직원 20명은 용산빵나눔터에서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해 양파치즈롤과 건과일파운드케이크 등 총 300여 개의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용산구 관내 중증장애인센터와 지체장애인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함께 임직원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병화 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은 “이번 기부와 제빵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