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유·청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추진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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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유·청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유·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생활체육에서 전문체육, 국가대표 육성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7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운영되며, 전국 장애인 유·청소년과 가족, 비장애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유·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포용적 학교체육 문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생활체육 참여부터 전문체육, 국가대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김윤지 선수와 같은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육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