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아트페어 5월 14일부터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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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제 5회 서울아트페어'가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예술가들의 축제로 자리잡은 '서울아트페어'는 '예술가가 세상의 중심이 되고, 예술이 다시 사람의 이야기가 된다'는 철학을 담고있다.
올해부터는 전시차원의 플랫폼에서 벗어나 아트마켓으로 확대되는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일상의 미술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명품 쇼핑보다 예술품 쇼핑이 더 일상화되어 있는 문화선진국의 대열에 우리도 함께할 시기가 되었음을 느끼게 해 준다.
월간아트/아트벤트 주최로 열리는 이번 아트페어는 (사)전업미술가협회, 기업체, 병원, 금융기관 등 100 여 곳에서 후원을 받는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들의 멋진 나들이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