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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상위 성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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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4~2025년 광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전국 최상위 수준의 자활사업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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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진행된 이번 성과평가는 전국 16개 광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최근 2년간의 자활사업 성과, 지역 자활 인프라 구축, 자활기업 지원 및 종사자 역량 강화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대구광역자활센터는 전 분야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상위 3개 기관에 포함되며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센터 측은 이번 성과가 단순한 단독 기관의 성과가 아닌, 현장에서 발로 뛴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자활기업협회, 그리고 지역 내 민·관·공 지역사회가 하나돼 긴밀하게 협력하고 연대해 이뤄낸 소중한 공동 결실임을 강조했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대구광역시와 자활사업의 체계적 발전 및 제도적 인프라 구축을 이끌어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따뜻한 지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구광역자활센터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자활 생태계의 도약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한층 가속화할 방침이다.


박송묵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지역 자활 현장의 수많은 종사자와 자활기업, 그리고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지혜를 모으고 연대한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대구광역시,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협력 기관들과 더욱 촘촘한 자활 네트워크를 구축해 ‘일과 복지가 함께하는 대구, 더 높은 비상을 다지는 대구 자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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