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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welfare daily news &amp;gt; 복지정보 &amp;gt; 복지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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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welfare daily news &amp;gt; 복지정보 &amp;gt; 복지정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가천대가 찾은 건 ‘돌봄의 빈자리’…운동재활융합연구소 ‘돌봄잇다’ 팀 공공데이터·AI로 인천 창업경진대회 수상</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20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단장 이은석) 소속 ‘돌봄잇다’ 팀이 ‘2026년 제12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span></p><p><br /></p><p><a href="https://www.wdn-news.com/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2611%2Fcd058dcc3c41d5e231250a116a54829e_1793577610_086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1/cd058dcc3c41d5e231250a116a54829e_1793577610_0862.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1/thumb-cd058dcc3c41d5e231250a116a54829e_1793577610_0862_600x450.jpg" alt="cd058dcc3c41d5e231250a116a54829e_1793577610_0862.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이사랑 센터장과 정경주·김현식·오세준 연구원으로 구성된 돌봄잇다 팀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노인 돌봄 취약지역을 파악하고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결하는 통합돌봄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케어맵 AI(Care Map AI)’를 제안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Care Map AI는 고령자가 살던 동네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을 발견하고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건강 상태뿐 아니라 주거환경, 이동 여건, 지역 내 서비스 접근성을 함께 살펴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러한 접근은 돌봄을 개인의 건강 문제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과 지역사회의 지원체계를 함께 살펴보는 관점이다. 고령자의 필요와 선택을 이해하는 인문사회 연구에 건강·생활환경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사람 중심의 AI 돌봄 연구로 확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플랫폼은 인천광역시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토교통부, 기상청 등에서 제공하는 15종의 공공데이터를 융합해 활용하는 방안을 담았다. 인천지역 156개 행정동의 돌봄 취약도와 자원 공백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과 대상자의 돌봄 필요를 고려해 적합한 서비스를 연결하도록 설계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를 위해 지역분석 AI, 취약도 점수화·유형화 AI, 추천·매칭 AI, 연계·조정 AI, 문서·행정지원 AI 등 5개 AI 기능을 연계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지역 분석부터 서비스 추천, 기관 간 협업, 지원계획 초안 작성까지 지원하되, 최종 서비스 결정은 담당자가 대상자의 상황과 의사를 확인해 판단하는 방식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돌봄잇다 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9월 30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에도 진출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통합본선은 기관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팀들이 참여하는 단계로, 돌봄잇다 팀은 인천지역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에 이어 범정부 차원의 경진대회에서도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번 수상과 통합본선 발표는 지역 돌봄 문제를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외부 심사 무대에서 제시한 기획 성과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가천대학교 운동재활융합연구소는 향후 인천지역 실증과 협업 대시보드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활용 결과를 토대로 공공 API 연계와 플랫폼 고도화, 다른 지방자치단체로의 확산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의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주민과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모델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한다. 나아가 고령자가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과 자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돌봄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 실증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를 국제 공동연구로 연결해 융합연구의 기반을 다져 나갈 방침이다.</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2 Nov 2026 09:00:2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환경공단, 양주 비축시설에서 재난대응훈련 실시… 국민안전 확보 노력 기울여</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20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본부장 윤완우)는 10월 2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재활용품 비축시설에서 서부본부 담당자, 양주소방서, 인근업체와 합동으로 옹벽 붕괴 상황에 대비한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했다.</span></p><p><br /></p><p><a href="https://www.wdn-news.com/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2610%2F4c1e7fb276e6db05394e367b515a9407_1793311121_150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4c1e7fb276e6db05394e367b515a9407_1793311121_1506.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thumb-4c1e7fb276e6db05394e367b515a9407_1793311121_1506_600x450.jpg" alt="4c1e7fb276e6db05394e367b515a9407_1793311121_1506.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이후 옹벽 일부가 붕괴해 인근 사업장으로 토사가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이상징후 발견에 따른 작업중지와 대피, 사고 신고 및 상황 보고, 인근 사업장과의 비상연락, 대피 인원 확인, 소방 대응을 위한 현장정보 전달 등 단계별 대응절차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상반기 훈련에서 도출된 기관 간 협조체계 보완 필요성을 반영해 양주소방서 및 인근 사업장인 비봉허브와 훈련 참여 범위와 역할을 사전에 협의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피, 관계기관 간 현장 대응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배수로 정비, 방수포·모래자루 설치 및 임시보강 작업 등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조치 절차도 훈련에 반영했다. 관련 시연은 사전에 안전을 확인한 모의구역에서 진행하며, 작업 중 추가 붕괴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하는 절차도 함께 확인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훈련과 병행해 하반기 옹벽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옹벽 전면부의 균열, 변형, 기초 및 상부 지반의 이상 여부, 배수시설의 막힘·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수도권서부환경본부 윤완우 본부장은 “반복적인 대응훈련과 관계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재난 대응역량을 높일 방침”이라며 “아울러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위험요인 정비를 통해 국민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30 Oct 2026 06:58:54 +0900</dc:date>
	</item>
	<item>
	<title>보건복지자원연구원, 유엔이 정한 ‘국제돌봄과 지원의 날 10.29’ 기념 연속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20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10월 29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돌봄과 지원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보건복지자원연구원이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돌봄 위기의 원인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행사 3개를 연이어 주관한다.</span></p><p><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9d16014546de253b42c586b49e02c168_1793234333_0929.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9d16014546de253b42c586b49e02c168_1793234333_0929.jpg" alt="9d16014546de253b42c586b49e02c168_1793234333_0929.jpg" class="img-tag "/><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고독사, 독박 돌봄, 간병 파산, 영케어러, 노노돌봄, 돌봄인력 공백은 각각 별개의 문제가 아니다. 돌봄을 시장과 가족에게 맡겨 온 사회 구조가 만든 위기라는 점에서 서로 맞닿아 있다. 이번 행사는 돌봄 위기의 현실을 살펴보고 사회적 해법을 찾는 데 초점을 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는 ‘비교·선언·대안’의 순서로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 비교: 첫 번째 행사는 10월 28일 오후 3시 열리는 한일 공동세미나다. 한국보다 8년 먼저 제도를 도입한 일본의 개호보험 27년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장기요양제도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를 점검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 선언: 두 번째 행사는 10월 29일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이다. 돌봄을 ‘재정 부담’이 아닌 ‘사회의 기반’으로 규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기관, 시민이 맡아야 할 역할을 제안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 대안: 세 번째 행사는 10월 29일 오후 국회토론회다. 2026년 방문요양보호사 341명에게 시범 적용한 위험성평가 모델의 결과를 처음 공개하고, 돌봄 현장의 위험을 함께 나누고 관리하는 제도를 제안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별 상세 내용은 보건복지자원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9 Oct 2026 09:39: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지역아동센터 94%·다함께돌봄센터 90.4%</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20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지역아동센터총연대·한국사회복지사협회·전국다함께돌봄센터협회는 10월 27일 오전 9시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전진숙 국회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2027년도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기준율 100% 준수에 부족한 189억 원의 증액 반영을 촉구했다.</span></p><p><br /></p><p><a href="https://www.wdn-news.com/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2610%2F532cb7c7fbe89eaf1b0872a8b610ca19_1793144793_4735.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532cb7c7fbe89eaf1b0872a8b610ca19_1793144793_4735.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thumb-532cb7c7fbe89eaf1b0872a8b610ca19_1793144793_4735_600x338.jpg" alt="532cb7c7fbe89eaf1b0872a8b610ca19_1793144793_4735.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참가 단체들은 정부가 2027년까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100%를 추진하고 있음에도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지역아동센터 94%, 다함께돌봄센터 90.4% 수준만 반영돼 있다며,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부족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기자회견은 2026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문제를 실제 예산 반영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정부는 방과 후 돌봄뿐 아니라 방학과 틈새돌봄, 저녁·야간돌봄 등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가 담당하는 돌봄의 범위와 책임도 커지고 있지만, 이를 담당하는 종사자의 처우는 여전히 정부가 제시한 인건비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참석 단체들의 설명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참석자들은 정부가 100%라는 기준을 정했다면 실제 예산에서도 그 기준이 실현돼야 한다며, 어느 시설에서 일하느냐, 어느 지역에서 근무하느냐에 따라 국가가 정한 기준의 적용 수준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단순한 종사자 처우 개선 차원을 넘어 지역 간 돌봄 환경의 격차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에 따라 국가가 정한 인건비 기준의 적용 수준이 달라질 경우 종사자의 처우뿐 아니라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돌봄 환경에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참석자들은 아이들은 자신이 살아갈 지역도, 지방정부의 재정 형편도 선택할 수 없다며, 최소한의 돌봄 기준만큼은 지역의 재정 여건에 따라 흔들리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 있게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참석 단체들은 2027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의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100%에 필요한 부족 예산 189억 원을 증액 반영할 것을 국회에 촉구했다. 또한 지방재정 여건에 따라 국가 기준이 다시 흔들리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가 안정적인 재정 장치와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날 기자회견은 전진숙 국회의원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남인순 국회의원과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의 발언, 옥경원 지역아동센터총연대 상임대표와 문동민 실무단장이 공동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동시에 국회 정문 앞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1인 릴레이 시위도 함께 진행됐다. 시위 참가자는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현장의 문제가 지적에 머물지 말고 실제 정책 변화와 예산 반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아이들이 사는 곳은 달라도 돌봄의 기준은 같아야 하고, 정부가 정한 기준이 선언에 머물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가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8 Oct 2026 08:46:50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사회복지사협회, 2026년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서 ‘사회복지사법’ 제정 필요성 논의</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20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는 10월 23일(금) 숭실대학교에서 ‘2026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 산학협력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span></p><p><br /></p><p><a href="https://www.wdn-news.com/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2610%2F9132751f7a252a9bcdd24411e99b8ac9_1793055886_8763.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9132751f7a252a9bcdd24411e99b8ac9_1793055886_8763.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thumb-9132751f7a252a9bcdd24411e99b8ac9_1793055886_8763_600x361.jpg" alt="9132751f7a252a9bcdd24411e99b8ac9_1793055886_8763.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세션은 ‘사회복지 전문직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사법 제정’을 주제로, 해당 법안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자 마련됐다. 사회복지사법은 단순한 처우 개선을 넘어 대국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통합 돌봄 확대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직의 지위와 직무를 보장하는 개별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주제 발표는 동덕여자대학교 서동명 교수와 법무법인 도담 김정환 변호사가 맡아 사회복지사법 제정의 당위성과 주요 법안 내용을 발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제정안은 △총칙(목적·정의·사명·국가 책무) △자격(자격·선서·실습 등) △직무(사례관리, 사회서비스 인력 관리 등 16개 호) △권리와 책무(권리·책무·정보접근·개인정보) △정당한 직무수행에 대한 보호(면책·피해지원)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벌칙(벌칙·양벌규정·과태료) 내용을 담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진 종합 토론은 본 연구의 책임연구원인 전주대학교 윤찬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윤찬영 교수는 과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과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제정 작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토론자로는 강원대학교 김제선 교수와 서울시복지재단 이송희 연구위원이 참여해 사회복지사법 제정이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 미칠 영향과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확립하고 안전한 실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독립된 사회복지사법 제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현장과 학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사회복지사법 제정 논의를 확산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7 Oct 2026 08:04: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중앙사회서비스원, 청년 복지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20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강혜규)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이하 ‘중앙청년미래센터’)는 10월 23일(금)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서 ‘청년은 왜 복지정책의 주류가 되지 못했는가? 고용정책의 대상에서 사회보장의 주체로’를 주제로 전문 분과를 운영했다.</span></p><p><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43cc12ca68e444690e2375884a3e1268_1792966484_2867.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43cc12ca68e444690e2375884a3e1268_1792966484_2867.jpg" alt="43cc12ca68e444690e2375884a3e1268_1792966484_2867.jpg" class="img-tag "/><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분과에는 사회복지 및 청년정책 분야 연구자와 현장 전문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청년 사회보장의 필요성과 정책적 과제를 논의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분과는 취업·창업 중심으로 다뤄져 온 청년정책의 범위를 넓히고, 청년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사회보장의 관점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가족 돌봄, 고립·은둔 청년의 삶에서 나타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명하고, 기존 사회안전망의 한계와 청년 지원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먼저 사회보장 체계에서의 청년정책의 사각지대, 현장에서 마주하는 청년의 어려움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최영준 연세대학교 교수는 ‘청년은 한국 복지국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는가? 경계적 성인의 불안정 이행기 건너가기’를 주제로 청년의 사회보장과 복지국가의 역할을 살펴보고, 청년정책의 방향을 제시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정현 사회적 협동조합 ‘일하는 학교’ 대표는 ‘청년정책은 많은데, 왜 청년의 삶은 보이지 않는가?’를 주제로 현장에서 마주한 청년의 어려움과 사회안전망의 한계를 조명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진 토론에서는 학계와 청년 지원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청년의 복합적인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보장 체계의 역할과 정책적 과제를 논의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토론에서는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년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유연한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청년의 일상 회복, 관계 형성, 사회참여 등 삶의 변화를 폭넓게 살피고, 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도 변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중앙사회서비스원 강혜규 원장은 “그동안 청년정책이 확대돼 왔으나 이제는 청년의 삶에 주목해 청년들의 삶의 전환기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며 “가족 돌봄과 고립·은둔 청년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청년의 상황과 필요를 반영한 지원체계와 정책과 현장의 긴밀한 연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중앙청년미래센터는 앞으로도 위기아동·청년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살피고, 관련 기관 및 전문가와 교류하며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지원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6 07:15: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 인문학 프로그램 ‘마음산책’ 수료식 개최</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20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10월 22일(목) 관악구 삼모타워 8층 라벤나홀에서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인문학 프로그램 ‘마음산책’ 수료식을 개최했다.</span></p><p><br /></p><p><a href="https://www.wdn-news.com/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2610%2F65e197716ab6b09e4334718dd72ec7af_1792715224_0433.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65e197716ab6b09e4334718dd72ec7af_1792715224_0433.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thumb-65e197716ab6b09e4334718dd72ec7af_1792715224_0433_600x450.jpg" alt="65e197716ab6b09e4334718dd72ec7af_1792715224_0433.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5개월간 총 17회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자활근로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을 넘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정서적 회복과 자존감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마음산책’은 문학, 그림책 인문학, 자기 이해, 와인과 인문학, 인공지능(AI), 뇌과학을 통한 자기돌봄,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방적인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과 소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참여자들은 문학과 그림책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자기 이해 교육에서는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살펴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 음악으로 표현하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와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기회도 마련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와 함께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감정 관리와 회복탄력성 교육에서는 일상 속 스트레스와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역사 인문학 강의와 남한산성 현장 탐방을 통해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삶을 오늘날 자신의 모습에 비추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의미는 참여자들이 바쁜 일상과 근로활동 속에서 잠시 벗어나 ‘나는 어떤 사람인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서로 다른 삶의 경험을 가진 참여자들은 다양한 인문학 활동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날 수료식에서는 지난 교육과정을 담은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5개월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참여자들이 각자의 소감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사후검사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교육 참여 전후의 변화와 프로그램의 성과를 살펴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자활은 단순히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자신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 앞으로도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일과 경제활동뿐 아니라 문화와 교육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경제적·정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며, 참여자 개개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3 Oct 2026 09:27: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20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2027학년도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서 접수 기간은 10월 26일(월)에서 11월 6일(금) 18시까지이고, 면접 전형은 12월 12일(토)에 실시되며, 합격자는 12월 28일(월) 14시에 발표한다.</span></p><p><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65e197716ab6b09e4334718dd72ec7af_1792715122_4459.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65e197716ab6b09e4334718dd72ec7af_1792715122_4459.jpg" alt="65e197716ab6b09e4334718dd72ec7af_1792715122_4459.jpg" class="img-tag "/><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에게는 교역자 및 사회복지전문사역자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제공되며, 졸업 후에는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의 설립과 운영, 예배 수어 통역 전문가 및 한국수어교원 자격 취득, 그리고 기독교와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공학 자격을 취득하여 기독교 사회복지 전문 사역자로 활동할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현재 사회복지대학원은 사회복지 현장 실천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서 ‘사회복지서비스상담·시설운영’ 및 ‘한국수어교원’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학년도부터 새로운 시대의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제론테크’ 전공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석사 및 박사과정을 통해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서 전문성과 인격을 갖춘 능력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양성해 국가와 사회 그리고 한국 교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품고 있다. 현재 새로운 시대의 기독교 사회복지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신입생들을 기다리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2027학년도 모집 요강 및 자세한 사항은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3 Oct 2026 09:25:31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머천트리와 ‘천사의 날 대축제’ 환아 가족에 도이캄 토마토주스 전달</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19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와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진행된 ‘제21회 천사의 날 대축제’에서 머천트리(대표이사 이성수)와 함께 참가 환아 가족들에게 ‘도이캄 100% 토마토 착즙 주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a href="https://www.wdn-news.com/bbs/view_image.php?fn=%2Fdata%2Feditor%2F2610%2Fc0f2ffd188d2cab20d0d0795c06fdf5d_1792629089_724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c0f2ffd188d2cab20d0d0795c06fdf5d_1792629089_7242.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thumb-c0f2ffd188d2cab20d0d0795c06fdf5d_1792629089_7242_600x400.jpg" alt="c0f2ffd188d2cab20d0d0795c06fdf5d_1792629089_7242.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천사의 날 대축제’는 힘든 항암 치료 과정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과 그 곁을 사랑으로 지켜온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선물 같은 휴식과 완치의 용기를 전하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는 협회의 대표적인 힐링 프로그램이다.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800여 명의 환아와 가족이 참여해 에버랜드 나들이와 호텔 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머천트리는 나들이와 야외 활동이 많은 이번 대축제 일정에 맞춰, 환아 가족들이 야외에서도 음료를 신선하고 시원하게 보관하며 마실 수 있도록 전용 보냉백에 담긴 ‘도이캄 착즙 토마토주스 쿨러백 에디션’ 형태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주스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아암 환아들이 힘든 치료 과정을 온전히 이겨내는 것은 물론 완치 이후에도 건강하게 일상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과 쉼터 운영, 정서·학습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지원과 기업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협회는 2000년 설립 이후 소아암 및 희귀혈액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해 치료비 지원, 쉼터 ‘사랑의 보금자리’ 운영, 천사의 날 대축제를 비롯한 정서·학습 지원 등 진단부터 치료 후 일상 복귀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통합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들과 연계한 맞춤형 기업 사회공헌 파트너십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2 Oct 2026 09:31:41 +0900</dc:date>
	</item>
	<item>
	<title>마포 17개 기관, 돌봄의 경험을 잇다 ‘2026 국제돌봄의날 in 마포’ 개최</title>
	<link>https://www.wdn-news.com/bbs/board.php?bo_table=section05&amp;wr_id=19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마포 지역 사회연대경제, 의료, 돌봄, 복지시설 등 17개 기관이 함께하는 마포지역돌봄회는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0월 29일(목)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2026 국제돌봄의날 in 마포’를 개최한다.</span></p><p><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c0f2ffd188d2cab20d0d0795c06fdf5d_1792628800_783.jpg" src="https://www.wdn-news.com/data/editor/2610/c0f2ffd188d2cab20d0d0795c06fdf5d_1792628800_783.jpg" alt="c0f2ffd188d2cab20d0d0795c06fdf5d_1792628800_783.jpg" class="img-tag "/><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4pt;">‘2026 국제돌봄의날 in 마포’는 국제돌봄의날(매년 10월 29일)을 맞아 마련된 행사로, 마포에서 국제돌봄의날 행사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포에서 돌봄을 실천해 온 돌봄리더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마포 지역돌봄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그리는 자리다. 이날 ‘제1회 마포지역돌봄 실천사례대회’, ‘2026 국제돌봄의날 기념식 in 마포’, ‘돌봄한컷영상다이어리 상영회’ 등 세 가지 행사가 같은 장소에서 하루 동안 이어진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먼저 오전 10시에는 ‘제1회 마포지역돌봄 실천사례대회: 돌봄커먼즈, 뭔데?!’가 열린다. 마포 곳곳의 지역돌봄 실천 경험을 ‘일’, ‘관계망’, ‘전환’ 세 가지 주제로 나누고, 이를 모아 마포 지역돌봄의 공동 자산인 ‘마포돌봄커먼즈’를 만들어가는 자리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오후 4시에는 ‘2026 국제돌봄의날 기념식 in 마포’가 열린다. 17개 기관이 함께 준비한 기념식으로, 복지, 의료, 돌봄 등 다양한 돌봄 기관에서 일하며 마포 돌봄 현장을 지켜 온 활동가들을 ‘마포돌봄리더’로 선정해 시상한다. 이어 마포 돌봄이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마포돌봄비전 선포’가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오후 6시부터는 ‘돌봄한컷영상다이어리 상영회 ‘돌봄의 나날들’’이 열린다. 돌봄 당사자로서 돌봄의 언어를 갖고자 시작한 돌봄활동가들의 한컷영상다이어리 출품작이 상영된다. 이 상영회는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울림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울림두레돌봄기금, 틈틈이, 여성이만드는일과미래, 아름다운재단이 함께하며, 2026 국제돌봄의날 in 마포와 연계해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마포 곳곳에서 돌봄을 실천해 온 활동가들과 시민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날이라며, 실천의 경험이 흩어지지 않고 마포 지역돌봄의 공동 자산인 돌봄커먼즈로 쌓여, 누구나 돌봄을 주고받을 수 있는 마포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마포지역돌봄회 고은주 의장은 “마포의 돌봄은 기관과 현장, 이웃이 서로 손을 맞잡으며 이어져 왔다”며 “돌봄을 묵묵히 해 온 활동가들의 노고를 함께 기리고, 마포가 돌봄으로 연결된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길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 개요]</span></p><p><span style="font-size:14pt;">사업명 : 2026 국제돌봄의날 in 마포</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일시 : 2026년 10월 29일(목)</span></p><p><span style="font-size:14pt;">장소 :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2 Oct 2026 09:26:5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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